안녕하세요. 세연농원 농장주 박준태(청송지킴이)는 2011년에 귀농해서 사과와 복숭아 자두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가족이 먹는다는 신념으로 진심으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청송은 타지역보다 지대가 높고 일교차가 커서 사과나 다른 과일들이 맛이 좋기로 유명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진실되게 농사짓으며 최대한 맛있는 과일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